
[ESN엔터스타뉴스ㅣ로이정 기자]
사단법인 한국복싱진흥원 이사장이자 스포츠 분야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박상재 이사장이 ‘2026 더블유에스에스에이(WSSA) 아시안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 인(in) 태국’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되어 선수단 공식 워크숍에 참석했다.
이번 국가대표 선수단 워크숍은 10월 3일 토요일부터 4일 일요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스피드스택스코리아가 후원하는 이번 워크숍은 다가오는 국제 챔피언십 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의 팀워크를 다지고 실전 경기력과 집중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포츠스태킹은 12개의 컵을 정해진 규칙에 따라 빠르게 쌓고 내리며 순발력과 고도의 집중력을 겨루는 기록 경기다.
박상재 이사장은 복싱과 생활체육을 통해 다져온 뛰어난 순발력과 멘탈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이번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해 태국 아시안 챔피언십 무대에 오르게 됐다. 현장에서 박상재 이사장은 공식 임명장과 꽃다발을 수여받으며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동료 선수들과 함께 뜨거운 열정으로 훈련에 임하며 대회 선전을 다짐했다.
박상재 이사장은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선수단의 사기와 열정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국제무대에서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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