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대에 조성되는 '용인 고림 동문 디이스트'가 청약 일정을 마치고 미계약 잔여 물량에 대한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특히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초기 자금 부담을 대폭 낮춘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선보여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자금 조달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했다는 점이다.계약금 5%만 납부하면 2028년 10월 입주 시까지 추가적인 목돈이 들어가지 않는다.또한 계약 시 500만 원을 내면 500만 원을 페이백 해주는 혜택을 제공하며,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까지 적용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덜었다.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수요자는 최대 80%까지 대출이 가능해 내 집 마련 문턱이 크게 낮아졌다.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도 자유롭다.비규제지역에 속해 실거주 의무가 없으며,오는 2026년 10월 이후부터는 횟수에 상관없이 분양권 전매가 무제한으로 가능해 수요자들의 자금 계획에 맞춘 유연한 투자가 가능하다.
우수한 교육 환경과 쾌속 교통망도 눈여겨볼 만하다.단지 바로 앞 도보권에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모여 있는 이른바 '원스톱 학세권'이자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로 조성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보장된다.에버라인 고진역이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용인 시내 이동이 수월하며,기흥역 환승을 통해 강남 및 판교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의 초대형 반도체 호재는 든든한 미래가치를 뒷받침한다.삼성전자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가 인접해 있어,대규모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직주근접 배후 주거지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용인 고림 동문 디이스트'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6개 동,총 3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75㎡,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베이(Bay) 맞통풍 특화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환기 효율을 높였으며,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계약금 5%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으로 수요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춘 덕분에 잔여 호실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며 "원활하고 쾌적한 1:1 전문 상담을 위해 홍보관은 100%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문의 사항은 대표전화(1533-502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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