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을 알고, 내 식사를 돌아보자”
라이프코드50협회장 김기수 교수, 체질과 식생활을 함께 살피는 건강관리 제안
“건강을 위해 먹는 음식이라도 자신의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라이프코드50협회장 김기수 교수는 건강관리의 출발점으로 ‘내 몸에 대한 이해’를 강조한다. 매일 먹는 음식과 식사 후의 변화, 수면과 활동 습관을 함께 돌아보자는 것이다. 라이프코드50은 체질 이론과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한 식생활 교육과 개선 방향을 제안하고 있다.

나의 체질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하다
문. ‘내 몸을 알고, 내 식사를 돌아보자’는 어떤 의미인가요?
답. 음식은 매일 하루 3끼 우리 생활에 들어오는 가장 가까운 건강관리 요소입니다. 무엇을 먹는지도 중요하지만, 먹은 뒤 내 몸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살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잘 맞는 식사가 나에게도 편안한지, 평소 식습관에서 점검할 부분은 없는지 알아보자는 뜻입니다.
문. 라이프코드50에서 말하는 ‘50체질’은 무엇인가요?
답. 라이프코드50의 이론에 따라 5장 파동에너지의 과함과 부족함을 50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몸의 체질적 특성을 50가지 유형으로 살펴보는 체계입니다. 음식은 각각의 장기와 공명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몸과 식생활에 관심을 갖고, 음식 선택을 돌아보도록 돕고자 합니다. 라이프코드50의 체질 해석은 질환을 진단하는 의학적 검사와 구분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음식의 이름보다 몸의 반응을 살펴보다
문. 식생활을 돌아볼 때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답. 세 가지를 제안합니다. 첫째, 라이프코드50의 관점에서 자신의 체질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둘째, 음식과 몸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셋째, 식생활과 생활리듬을 함께 점검하는 것입니다.
식사 후 속이 편안했는지, 어떤 불편함이 있었는지, 식사량과 시간이 어떠했는지를 기록하면 자신의 습관을 구체적으로 돌아볼 수 있습니다. 음식 한 가지로 모든 변화를 설명하기보다 하루의 식사와 생활을 함께 살펴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문. ‘약식동원’이라는 표현에는 어떤 뜻을 담고 있나요?
답. 라이프코드50에서는 매일 먹는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의미로 사용합니다. 식사를 단순히 배를 채우는 일로 여기지 않고, 자신의 몸을 돌보는 생활의 일부로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체질 이론과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식생활을 이해하고 개선하는 방법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진단과 치료를 이어가며 일상도 함께 점검하다
문. 병원 치료와 라이프코드50의 식생활 관리는 어떤 관계인가요?
답. 당연히 병원에서 질환의 진단과 치료는 이어가야 합니다. 라이프코드50은 그 과정에서 매일 먹는 음식과 생활습관도 함께 살펴보자고 제안합니다. 음식의 양과 선택, 식사 시간, 수면과 활동을 돌아보는 일이 일상 건강관리의 한 부분이 되도록 돕고 싶습니다.
김 교수는 “내 몸을 이해하려는 관심이 식생활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라이프코드50을 통해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하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변화를 찾아가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식생활 상담 문의: 02-900-2851 홈페이지: https://www.lifecode50.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