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동촌동협의회·부녀회, 동 직원 등 참가

대구 동구 동촌동은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민·관 합동 환경 청소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동촌동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동촌동협의회·부녀회 회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관내 청결 취약지역 및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구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주변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 및 환경정화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이미진 동촌동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주신 각급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더불어, 주민과 함께하는 살기 좋은 동촌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6.09.14 09:33 수정 2026.09.1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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