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전남광주지회(김창수 회장)가 올 한 해를 결산하고 회원사 간 화합과 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2026년 송년회’를 개최한다.
KFA 전남광주지회는 오는 11월 26일(목) 오후 6시 30분, 서구 상무지구 소재 ‘한식사랑 한식뷔페(서구 상무중앙로78번길 5-6, 1층 101호)’에서 회원사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의 밤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함께 걸어온 한 해, 더 큰 내일을 위한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을 지켜온 회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가오는 2027년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창수 KFA 전남광주지회 회장은 초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지역 경제와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을 이끌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서로 손을 맞잡고 힘을 모았기에 올 한 해도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송년회는 한 해의 땀방울을 서로 격려하고 희망찬 2027년을 향해 더 큰 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회원 여러분께서 많이 참석하시어 따뜻한 온정과 결속을 다지는 소통의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우중 사무총장 역시 “회원사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 및 참석 문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남광주지회 사무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