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크루즈가 글로벌 모델과 인플루언서, 국내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행사를 통해 한강을 새로운 문화관광과 글로벌 비즈니스의 무대로 확장하고 있다.

수컴퍼니 사진 제공. 300만 팔로워 크림서현 (가운데) 글로벌 인플루언서
지난 10월 13일 서울크루즈 선상에서 열린 행사에는 대한인플루언서협회와 함께한 인플루언서들, 수컴퍼니의 세계 여러 국가 출신 글로벌 모델 및 크리에이터, 국내 중소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브랜드를 알리고, 글로벌 모델과 인플루언서들의 홍보 역량을 연결해 새로운 협력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서울크루즈는 한강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관광과 문화예술, 기업 홍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선상 문화공간이다.
주간 관광 크루즈부터 야경 투어, 선상 불꽃쇼, 디너 크루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업행사와 문화공연, 브랜드 홍보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있어 한강을 대표하는 복합 문화관광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에 중소기업과 글로벌 인플루언서 와 콜라보 의 첫 협력 행사인 만큼 운영 과정에서 다소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이번 만남은 대한인플루언서협회와 수컴퍼니의 다국적 글로벌 모델·크리에이터, 등 300여명이 함께 참여한 규모 있는 행사로 국내 중소기업들과 함께 새로운 협력의 출발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의미를 남겼다.

수컴퍼니 사진 제공
무엇보다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국내 중소기업의 브랜드 홍보와 해외시장 진출, 한강의 크루즈를 통한 문화행사와 함께 글로벌 콘텐츠 제작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앞으로 이런 협력이 지속된다면 한강은 관광을 넘어 국내 기업과 세계 각국의 모델·크리에이터가 만나는 글로벌 문화교류 및 비즈니스의 중심 무대로 성장할 것을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