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세무서와 스타봉사단, 대구 동구 안심1동에 이웃돕기 물품 기탁

동대구세무서(서장 윤재복)와 스타봉사단(단장 정영재)은 지난 14일, 취약계층을 위해 건강영양음료 13박스와 라면 40박스(100만원 상당)를 안심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정영재 단장은 “이번 후원이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든든함을 전하고, 가족과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정관 안심1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스타봉사단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닿을수 있도록 세심하게 전달하겠다”고 했다.

 

 스타봉사단은 2024년 6월에 조직된 이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 물품과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작성 2026.09.15 14:56 수정 2026.09.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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