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VIVAROCCO(비바로코), 평균 나이 50세의 감동적인 재회와 새로운 도약

"죽을 때까지 즐겁게 우리의 음악 하자"…세상의 아픔 딛고 뭉친 5인조 밴드

록 중심에 펑키·팝·발라드 아우르는 '뉴티지(New Vintage)' 내세워

VIVAROCCO(비바로코) 멤버 단체 프로필 사진 (강선우, 김주성, 목비, 조조, 홍성호)


멤버의 평균 나이는 50세다. 밴드 VIVAROCCO(비바로코)는 세상의 모든 아픔과 고통을 넘기고 늦게나마 뭉치게 되어, 세상의 모든 음악과 우리가 못해본 음악을 길고 멋지게 녹여보자고 뜻을 모았다.


비바로코는 목비(보컬), 강선우(기타), 김주성(베이스), 조조(JOJO, 키보드), 홍성호(드럼) 다섯 명으로 구성된 밴드다. 90~2000년대 대중음악의 역사 현장을 직접 지켜온 뮤지션들이 다시 모였다. 그 시절 현장을 지켜본 이들이 늦게나마 한 팀으로 모여 오래 함께할 음악을 만들겠다고 뜻을 세운 것이다.


이들이 내세우는 음악적 방향은 '뉴티지(New Vintage)'다. 그 시절의 정서와 사운드를 그대로 재현하는 대신 지금의 감각으로 다시 풀어내겠다는 개념으로, 록을 중심에 두되 펑키, 팝, 발라드를 아우른다.


■ "댓글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제가 더 위로를 받았어요"

보컬 목비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자기 이야기처럼 들어주실 줄은 몰랐습니다. 댓글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제가 더 위로를 받았어요"라며 "친구에게 들려주고 싶어 만든 노래인데, 이제는 여러 사람의 노래가 된 것 같습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몇 년 전 암 수술로 고통을 참아가며 간간히 행사만 하고 있을 때 KBS 인간극장(내사랑 목비 편)에서 섭외가 들어오며 새롭게 출발할 수 있었던 것이 지금의 VIVAROCCO(비바로코)가 된 폭발적인 전환점이 되었다"고 전했다.


비바로코는 뮤직비디오 공개와 라이브 공연, 방송 출연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어떠한 곳에서라도 불러주면 모든 열정을 불사르는 마음으로 대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멤버들은 "VIVAROCCO(비바로코) 우리의 노래에 열광하라"는 외침으로 그 마음을 전했다.


VIVAROCCO(비바로코) 우리의 노래에 열광하라~~ VIVA VIVA VIVA~~






작성 2026.09.14 10:17 수정 2026.09.14 10:27

RSS피드 기사제공처 : 패트론타임스 / 등록기자: 진성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