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플러스 서대전점이 동아일보 후원 ‘2026 소비자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 CEO·소고기 구이' 2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프랜차이즈 전체의 성과가 아닌, 한 가맹점이 현장에서 어떤 기준으로 매장을 운영해 왔는지에 대한 평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소플러스 서대전점은 단기적인 성과보다 운영의 기준과 일관성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고객 응대, 매장 관리, 직원 운영 전반에서 같은 기준을 지켜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안정적인 경험으로 전달됐고, 그 결과 지역 내에서 신뢰받는 매장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소플러스 서대전점 오재익 대표는 “단기 성과보다 기준을 지키는 운영이 결국 신뢰로 이어진다고 믿어왔다”며
“앞으로도 기준을 지켜가는 가맹점으로서, 지역에서 신뢰받는 사례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