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술도 알려져야 경쟁력이 된다”…콘텐츠 기업 노드, 홍보 전략 고도화 나서

(주)노드, 마케팅·홍보 ‘원포인트 레슨’ 통해 핵심 경쟁력 정리

콘텐츠·헤리티지 사업 인지도 확대 추진

이미지 제공=주식회사 노드


콘텐츠 기획과 마케팅, 글로벌 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주식회사 노드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시장에 알리기 위한 마케팅·홍보 전략 고도화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역량 가운데 시장에 전달해야 할 핵심 메시지를 선별하고, 이를 언론보도와 온라인 콘텐츠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케팅 홍보 원포인트 레슨’ 방식으로 진행됐다.


노드는 광고·마케팅 및 콘텐츠 제작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콘텐츠 공동제작과 IP 사업, 문화유산을 활용한 헤리티지커머스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문화유산 굿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원본 렌더링 데이터를 다수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콘텐츠 및 상품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콘텐츠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노드는 NHK 및 NHK엔터프라이즈 등 일본 미디어 네트워크와의 협업 기반을 활용해 글로벌 콘텐츠 공동제작과 유통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콘텐츠 제작을 넘어 IP 세일즈와 해외시장 진출로 사업모델을 확장하고 있다.


라이브커머스 분야에서는 다수의 셀러 네트워크와 MCN 운영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콘텐츠 관련 펀드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단순 광고대행이나 콘텐츠 제작을 넘어 기획·제작·유통·IP·커머스를 연결하는 사업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원포인트 레슨에서는 노드의 다양한 사업을 모두 나열하기보다 기업을 대표할 수 있는 핵심 경쟁력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글로벌 콘텐츠 네트워크 ▲문화유산 기반 헤리티지커머스 ▲콘텐츠 및 IP 기획역량 ▲라이브커머스와 유통 네트워크 등을 기업의 주요 차별화 요소로 정리했다.


또한 기업이 보유한 기술이나 사업역량이 실제 시장성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제품과 서비스 자체의 경쟁력뿐 아니라 이를 고객과 시장에 정확하게 전달하는 홍보 전략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됐다. 중소기업이나 성장기업의 경우 대규모 광고예산을 투입하기보다 기업의 강점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언론보도, 검색 콘텐츠, 온라인 채널 등을 지속적으로 활용하는 방식이 효율적일 수 있다.


노드는 향후 기존 콘텐츠·마케팅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글로벌 공동제작, IP 세일즈, 헤리티지커머스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업이 보유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시장에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한 콘텐츠 및 언론홍보 활동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주식회사 노드 홈페이지

http://www.naud.kr

작성 2026.09.08 21:10 수정 2026.09.0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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