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치유관광를 명품화하라”... 국립공주대 이용근 교수, 국회서 국가 브랜드 ‘K-MediWell’ 선포와 5,050억 예산 편성 촉구

세계 최초 ‘효과가 정밀 측정되는 브랜드’인 ‘K-MediWell’ 국가 마스터 브랜드화 선언

2026년 4월 「치유관광산업 육성법」 시행 맞춰 ‘패키지형 융합 경험 산업’으로의 대전환 제안

뇌파·자율신경·접지 데이터 통합한 ‘K-치유지수(KHI)’로 글로벌 보험·의료 시장과의 연동망 구축

 

대한민국이 전 세계적으로 폭발하고 있는 웰니스 경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기존의 파편화된 자원 관리 방식을 탈피하고, 세계 최초로 치유 효과를 과학적 데이터로 입증하는 국가 대표 명품 브랜드 ‘K-MediWell’체계를 전격 도입한다.

 

 

오는 9월 22일(화)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26 K-치유관광 육성 및 발전을 위한 국회정책토론회’에서 국립공주대학교 스마트의료웰니스관광대학원 이용근 교수는 ‘치유관광자원을 활용한 K-치유관광 대국 육성 전략’이라는 주제로 주제 발표를 행하며 이와 같은 원대한 국가 브랜드화 및 구체적 재정 조달 방안을 공식 제안할 예정이다.

 

■ "개별 자원 관리는 끝났다"... 경험 통합법 시대, 명품 브랜드 'K-MediWell'의 등장

 

 

이용근 교수는 2026년 4월 9일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 본격 시행되면서 치유관광이 독립 산업으로서 법적 지위를 획득했다고 밝히며 발제를 시작한다. 이 법은 해양치유, 산림치유 등 개별 자원법들과 달리, 다양한 자원을 이동과 체류를 전제로 한 하나의 여정(Journey)으로 엮어 숙박, 교통, 인력, 콘텐츠 전반에 파급력을 만드는 ‘경험 통합법’이라는 점에서 독보적인 가치를 지닌다.

 

현재 한국 의료·웰니스 관광의 가장 큰 구조적 결함은 국가 차원의 일관된 '브랜딩' 부재에 있다. 개별 주체가 단기적인 상품 판매에만 매몰된 나머지, 외국인들에게 '한국'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피부과나 성형외과라는 좁은 영역에만 머물러 있어 국가적 자원과 예산이 분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타개책으로 이 교수가 제시하는 마스터 브랜드가 바로 「K-MediWell」이다. 말레이시아가 ‘Malaysia Healthcare’라는 단일 브랜드를 통해 선도 병원의 관광 수입을 75%나 끌어올렸던 것처럼, 한국 역시 강력한 국가 마스터 브랜드를 구축해 인바운드 관광의 질적 도약을 이루어내야 한다는 것이 이 교수의 핵심 주장이다. 

 

야놀자 리서치가 2026년에 발표한 ‘인사이트 Vol.39:대한민국 의료·웰니스관광 발전방향과 활성화 전략’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한국 의료관광은 국가 브랜드가 부재한 상태라고 주장하면서 국가차원의 통합 브랜드 ‘K-MediWell’구축 전략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K-MediWell’ 국가 브랜드 전략이 성공할 경우, 2030년까지 외국인 환자 687만 명, 시장 규모 17조50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교수는 국가 마스터 브랜드인 ‘K-MediWell’과 함께, 관광객의 목적에 맞춘 융복합 투 트랙 아키텍처를 제시한다.

 

  1. K-MediWell (의료 연계형):수술이나 항암 등 의학적 치료를 마친 의료관광객이 기후·환경요법을 통해 재활하고 정서적 안정을 누리는 치료-관리-예방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치료에서 회복으로’의 체류형 의료웰니스관광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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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K-WellMedi (예방 의학형):아직 질환 단계에 이르지 않은 번아웃·만성질환 위험군이 전일의학과 연계하여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는 예방-관리-치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일상형 웰니스의료관광 모델.

 

■ 국가 차원의 5,050억 원 '마중물 예산' 편성 및 세제 특례 촉구

 

 

이 교수는 "예산이 곧 산업의 생명이며, 국회와 정부가 초기 마중물 예산을 투입해 민간이 스스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는 골든타임을 열어주어야 한다"라고 강력히 호소한다. 이를 위해 이 교수는 5개년(2027~2031) 총 5,050억 원 규모의 구체적인 국가 예산 편성 종합안(시범 1개 권역+오천그린광장 플래그십 기준)을 국회에 전격 건의한다.

 

  1. K-치유관광 육성펀드 (3,000억 원): 초기 민간 사업자들의 노후 시설 개보수 및 디지털(DX) 인프라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금융 융자·보조 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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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수 치유관광시설 세제 혜택 (연 50억 원 규모 조세지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통해 소득세 및 법인세를 감면하고 인허가 절차(의제 처리)를 대폭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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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치유관광 바우처 (연 200억 원): 근로자 휴가지원사업과 연계하여 1인당 20만 원씩 10만 명에게 지급해 폭발적인 초기 내수 수요를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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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권역별 앵커 특구(치유의 섬) 조성 (권역당 500억 원 매칭펀드): 국비 250억 원과 지방비 250억 원을 매칭해 수도권, 경기, 전남, 경상 등 권역별 랜드마크 웰니스 단지 지정 및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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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K-MediWell 마스터 브랜드 및 통합 플랫폼 구축 (250억 원): 분절된 글로컬 치유관광자원을 하나의 예약·매칭·처방 정산 시스템으로 묶는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플랫폼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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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국가 공인 치유관광사 제도 운영 (연 30억 원): 현재 법안의 맹점인 '20시간 온라인 이러닝 시청 수료 요건'을 전면 철폐하고, 정식 국가공인 자격시험과 대학교 교과 과정을 연계하여 전문인력의 위상을 회복하기 위한 예산.

 

 

■ "말레이시아는 마케팅이지만 한국은 측정한다"... K-치유지수(KHI)와 블록체인 연동 리포트의 기술 혁신

 

 

이 교수가 제안하는 K-MediWell 브랜딩의 심장에는 세계 최초의 과학적 효과 입증 기술인 ‘K-치유지수(KHI, K-Healing Index)’가 존재한다. 말레이시아나 튀르키예 등 마케팅 중심의 선도국과 질적 격차를 벌리는 가장 결정적인 근거가 바로 이 기술력이다.

 

KHI는 단순히 주관적인 설문 조사가 아니라, 입장 전 5분간 수집한 사전 기준선(Baseline)과 프로그램 완료 직후 측정치를 엄밀하게 대조해 세 축의 생체 데이터 변화량을 정량 분석한다.

 

  1. 뇌파 (EEG/BQ2):무선 BQ2 멀티센서를 통해 알파(α)파 활성도, 베타/세타 비율 등을 정밀 계측하여 뇌의 인지 피로 회복도를 계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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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율신경 (HRV):심박 변이 분석(SDNN, RMSSD, LF/HF 비율)을 통해 만성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적 저항 완충력을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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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생체에너지 및 접지 효과:맨발로 땅을 딛는 접지(Earthing) 테라피 전후의 체표 전위차 방출량 및 말초 체온 변화 상승 추이를 연속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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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입증된 데이터는 100점 만점의 점수로 환산되어 ‘K-치유지수(KHI) 원장’으로 발행된다. 놀라운 점은 이 데이터가 위변조가 원천 불가능한 블록체인 데이터 원장에 즉시 기록된다는 사실이다.

 

동시에 다국어 번역을 연동한 ‘AI 다국어 치유 처방 리포트’가 자동 생성되어 전송된다. 이 검증된 리포트는 해외 의료관광객이 본국으로 돌아가 자국의 실손 보험사에 공식 치료 및 재활 의료 증빙 자료로 제출하여 실손 의료비를 환급받을 수 있는 금융 교량역할을 수행하여 한국 치유 상품의 글로벌 인바운드 유통망을 획기적으로 뚫어줄 핵심 열쇠가 된다.

 

■ 2030년, 32조 경제 파급 효과 및 19만 개의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목표

 

 

이 교수가 제시한 5개년 마중물 예산이 국회를 통해 차질 없이 확보되고 K-MediWell 브랜드화가 완수될 경우, 대한민국이 거둘 2030년 기대 효과는 경제학적으로 막대하다.

 

통계에 따르면 의료·웰니스 관광객의 1인당 지출액은 226만 원으로 일반 관광객 지출액(187만 원) 대비 20% 이상 높으며, 특히 전체 지출 중 비의료 소비(숙박, 식음료, 쇼핑 등)가 61.7%를 차지해 로컬 영세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에 직격적인 낙수효과를 미친다.

 

이 교수는 2030년 K-MediWell 마스터플랜의 달성을 통해 ▲의료·웰니스 관광객 누적 687만 명 유치, ▲관광 소비 규모 17.5조 원 달성, ▲이에 따른 전후방 산업 생산유발효과 32조 원 및 부가가치유발효과 14조 원 창출, ▲지방 인구 소멸 지역의 청년 일자리를 포함한 취업유발인원 19만 명 돌파라는 야놀자 리서치의 보고서를 인용해서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국가적 투자의 정당성을 증명하고 있다.

 

이 교수는 발표를 마치며 “이번 국회 정책토론회는 제도의 시행령을 서류상으로 훑는 요식 자리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격과 지역 경제를 동시에 살릴 글로벌 융합 산업의 불씨를 지피는 역사적 기로”라며, “국회의 전폭적인 조세 세제 지원 및 예산 편성 결단이야말로 ‘껍데기뿐인 법’을 잠에서 깨우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국회의 조속한 결단을 다시 한번 촉구할 계획이다.

 

 

[공지사항] 2026 K-치유관광 육성 및 발전을 위한 국회정책토론회 참가 신청 안내

 

"신발을 벗고 자연과 하나 될 때, 당신의 몸에는 어떤 기적이 일어날까요?"

전 세계 유일의 맨발 인프라를 지닌 대한민국이 과학적 치유 대국으로 도약하는 역사적 첫걸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박동창 이사장의 감동적인 치유 임상 증언과 세계 의학계가 놀란 접지 치유 데이터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십시오! 

 

  1. 일시 : 2026년 9월 22일 (화) 오후 14:00 ~ 17:00 (13:30부터 입장 등록 시작)
  2. 장소 :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 (서울 여의도 국회대로 330)
  3. 공동주최 : 국회의원 정준호, 조계원, 주호영 등 여·야 국회의원 12인 공동 주최
  4. 주관 : 사단법인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국립공주대학교 스마트의료웰니스관광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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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핵심 세션 :
  7. [발제 1] 맨발걷기길 연계 K-치유관광 인프라 구축전략 (발표: 박동창 이사장)
  8. [발제 2] 치유관광자원을 활용한 K-치유관광 대국 육성 전략 (발표: 이용근 교수)
  9. [세션 3] 대한민국 의학·웰니스 최고 전문가 9인이 펼치는 끝장 패널 토론 및 청중 질의응답

 

참가 안내 및 주의사항

 

  1. 신분증 지참 필수 : 국회 의원회관 출입을 위해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또는 여권을 반드시 소지하셔야 출입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2. 참가비 :무료 (사전 등록자에 한해 국회 토론회 자료집 및 맨발 웰니스 기념품 증정)
  3. 사전 접수 방법 :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홈페이지 및 아래 구글 폼 온라인 신청 (대회의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선착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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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신청 링크 : [국회 정책토론회 사전 신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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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9.06 19:57 수정 2026.09.06 19:57

RSS피드 기사제공처 : 치유관광타임스 / 등록기자: 박정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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