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권의 경제이야기] “㈜자산운용진, 다양한 신규 펀드 출시로 주식·대체투자 분야 경쟁력 강화”

㈜자산운용진 하반기 주식형·태양광 펀드 출시 계획

‘코어 새틀라이트’ 전략으로 안정적 수익과 리스크 관리 동시 추구

㈜자산운용진, 하반기 신규 펀드 확대 통한 투자 전문성 강화

㈜자산운용진(대표 정진영)은 기존의 사모펀드 및 금융 중개 사업을 기반으로 주식과 대체투자 부문에서 다양한 새로운 펀드 상품을 선보이며 전문 투자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지난 6월 부실채권(NPL) 펀드 설정 성공에 이어, 9월에는 주식형 펀드, 10월에는 태양광 관련 펀드를 잇달아 출범시킴으로써 하반기 펀드 사업을 집중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사진: 자산운용진 정진영 대표 ,(주) 자산운용진 홈페이지 제공]

회사는 ‘고객 수익 극대화’, ‘투명한 소통과 신뢰 구축’, ‘엄격한 리스크 관리’, ‘지속 가능한 장기 이익 추구’를 핵심 경영 전략으로 삼고 있다. 2022년 8월 설립 이후 다양한 펀드 운용과 금융 중개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투자 실무 역량을 꾸준히 다져왔다.

 

 

‘진 최강 코어 새틀라이트’ 펀드, 주식 비중 조절로 상승과 하락 장세 모두 대응

오는 9월 18일 설정 예정인 ‘진 최강 코어 새틀라이트 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는 매월 결산을 실시하는 구조의 주식형 펀드이다. 이 펀드는 월 3%대의 수익률 목표 아래, 약 100개 종목으로 구성된 퀀트 유니버스에서 선별된 25개 내외의 국내 우량 기업 중심 포트폴리오를 운용한다.

 

특히 KOSPI200 선물의 매도 포지션을 활용해 시장 상황에 따라 -10%에서 70%까지 헤지 비중을 유연하게 조절하는 전략을 병행한다. 

이는 시장 상승기에는 적극적인 주식 투자로 수익을 추구하고, 조정기나 변동성 확대 시에는 선물 매도를 통해 위험 노출을 감소시키는 ‘창과 방패’ 같은 코어-새틀라이트 구조의 액티브 헤지 전략이다.

 

또한, 주주환원 확대와 가치 향상이 기대되는 가치주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하여 시장 변동에 대한 대응력을 높임과 동시에 IPO 참여 등을 통한 추가 수익 기회도 적극 모색 중이다.

 

공격적 투자와 엄격한 리스크 관리의 조화, 장기적 고객 신뢰 형성 목표

해당 펀드는 종목 선정 시 초과 수익 달성을 목표로 한 롱 중심 전략을 기본으로 한다. 다만, 시장 급등락이나 개별 종목의 악재 발생 시 선물 매도를 통해 적극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공격적인 수익 추구와 안정적 방어 기능을 함께 구현한다.

 

더불어 정기적인 리밸런싱으로 시장 환경과 종목별 투자 매력도를 지속적으로 평가해 최적화된 주식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펀드 전반의 수익률과 안정성 제고에 힘을 쏟는다.

 

펀드 매니저 최상무 이사는 “시장의 변동성에 기민하게 대응하면서도 엄격한 리스크 관리 체계를 토대로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 성과를 제공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며, “앞으로도 주식 및 대체투자 분야에서 독자적인 투자 전략과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전문 운용기관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진 최강 코어 새틀라이트 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 설정은 9월 18일 완료될 예정이며, 운용 전략과 가입 안내는 자산운용진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02-2088-288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추가 문의는 판매 증권사인 유진투자증권 챔피언스라운지(02-554-6500)로도 가능하다.

 

 

 

작성 2026.09.04 23:50 수정 2026.09.0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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