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주식회사 비에이치파이낸스컨설팅 최병헌 대표
㈜비에이치파이낸스컨설팅(대표 최병헌)이 ‘2026 대한민국 고객만족 신뢰도 대상’에서 장기요양원 설립·금융 컨설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비에이치파이낸스컨설팅은 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중소기업상담회사(등록번호 제2022-656호)로, 금융 및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장기요양원 설립을 위한 사업성 검토부터 입지 분석, 시설계획, 인허가 검토, 사업계획 수립 및 금융·자금조달 방안까지 종합적으로 자문하는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특히 장기요양원 설립은 일반적인 부동산 개발과 달리 입지와 건축물의 적합성뿐만 아니라 노인복지 관련 법령과 시설기준, 인력배치, 운영수지, 장기적인 자금계획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분야다.
이에 ㈜비에이치파이낸스컨설팅은 단순한 시설 설립 지원을 넘어 ‘설립 이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가’라는 관점에서 사업 전반을 검토하는 것을 컨설팅의 핵심 원칙으로 삼고 있다.
회사는 장기요양원 설립을 희망하는 고객의 사업부지와 건축물 여건, 예상 정원, 투자규모 및 자금조달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개별 사업장의 특성에 맞는 설립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사업 초기 단계부터 예상 매출과 운영비, 인건비, 금융비용 등을 검토해 시설의 적정 규모와 예상 수익성, 자금조달 가능성을 함께 분석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비에이치파이낸스컨설팅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장기요양원 설립 컨설팅과 금융 컨설팅을 연계하고 있다는 점이다. 장기요양시설은 사업성이 충분하더라도 부동산 매입비와 건축·리모델링 비용 등 초기 투자금이 큰 만큼 현실적인 자금조달 계획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
회사는 금융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기반으로 사업계획과 담보가치, 예상 현금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구조와 자금조달 방향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노인 돌봄과 장기요양서비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회사는 단순히 장기요양시설의 수를 늘리는 것보다 입소자가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운영자 역시 지속가능하게 시설을 운영할 수 있는 사업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원칙 아래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최병헌 대표는 “장기요양원은 단순한 부동산 개발사업이나 수익사업의 관점만으로 접근해서는 안 되며,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라는 본질과 장기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사업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이 장기요양원 설립을 검토하는 초기 단계부터 사업성 분석과 인허가, 시설계획, 운영계획, 금융 및 자금조달에 이르기까지 보다 체계적인 종합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기요양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양질의 노인 돌봄 인프라 확대에 기여하는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