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피부과 액상 PCL 콜라겐 부스터 '고우리(GOURI)', 촘촘한 탄력 개선과 의료진 맞춤 디자인의 중요성


20대 중반을 기점으로 우리 피부 속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는 매년 1%씩 자연적으로 감소한다. 

이로 인해 진피층의 지지력이 약해지면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모공이 늘어지며 잔주름이 깊어지는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된다. 최근 강남 및 압구정 피부과를 중심으로는 외부 물질로 인위적인 볼륨을 채우는 방식을 넘어, 피부 스스로

자가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유도하는 생분해성 고분자 제재(Polymer) 시술이 안티에이징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차세대 솔루션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100% 완전 액상형 PCL(Polycaprolactone) 성분의 프리미엄 콜라겐

스킨부스터 '고우리(GOURI)'다. 기존의 미립자(Micro-particle) 형태 콜라겐 생성 촉진제들과 달리, 고우리(GOURI)는

미세 입자가 없는 완전한 액상 형태로 개발되었다. 주입 후 피부 진피층 속에서 특정 부위에 뭉치지 않고 3차원 망상 

구조를 형성하며 수분과 함께 넓게 퍼져 나가는 강력한 확산성(Spreadability)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결과적으로 바늘로 여러 번 찌를 필요 없이 적은 주입점(Injection point)만으로도 얼굴 전체에 고르게 성분을 전달할

수 있어 시술 통증과 멍을 줄일 수 있다. 진피층 전반에 걸쳐 섬유아세포(Fibroblast)를 자극하여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신생 합성(Neocollagenesis)을 유도하므로, 이물감이나 결절(뭉침)에 대한 우려를 현저히 낮추고 깐 달걀처럼 쫀쫀한

피부 결을 완성해 주어 강남 안티에이징 환자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


압구정 피부과 청담엔샤인의원 조진형 대표원장은 "고우리(GOURI) 시술은 액상 제재가 지닌 우수한 확산성을 바탕으로 

얼굴 전반의 콜라겐 리모델링을 유도하지만, 개개인의 피부 두께와 뼈대의 굴곡, 처짐 정도에 맞춘 정확한 진피 

하층부(Subdermal) 타깃팅이 선행되어야만 시술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 원장은 "단순히 약물을 주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술 전 1:1 맞춤 진단을 통해 환자의 얼굴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적정 용량을 배분하는 의료진의 섬세한 테크닉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또한 써마지나 세르프와 같은 열에너지

기반의 레이저 리프팅 장비와 병행할 경우, 콜라겐 생성의 시너지 효과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작성 2026.09.01 10:47 수정 2026.09.01 11:01

RSS피드 기사제공처 : 브랜드경제신문 / 등록기자: 강봉학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